하이트진로와 ‘한 몸’ 공정위, 샘물사업 중소기업 죽이기 18년 묻히나?

가처분 신청 가운데, 하이트 측 언론 광고나 공보협조 비용 1700억 달해 2004년 마메든샘물 천안 지역 50%이상, 대기업 하이트진로 ‘중소기업 죽이기’ 공정위 3차에 걸쳐, 불공정 눈감아 주기 반복…1700원 단가를 550원 공급해도 ‘묵인’ <하이트진로, 18년간 중소기업 죽이려다 1700억원 날린 사연> 기사에 이어지는 해설 기사 지난 5월 말 하이트진로의 김용태 마메든샘물 대표 형사소송 사건 재판이 열렸다. 과거 […]
[단독] 고물가원인, 대형마트-도매법인과 혈세지원 농림부…사라져가는 소매상과 농민”

‘물가걱정’ 윤석열 대통령, ‘대파가격 875원?’…마트는 정부지원금과 금융보조 도매법인, ‘이윤독식’ 농민과 중도매인 ‘나락’…수익은 재벌 대기업 배당 물가가 난리다. 얼마전 대통령 대파가격 소란이 있었다. 대파 가격이 급등하자 윤석열 대통령이 나서 875원이 적당하다고 했는데 이는 극히 일부 대형마트 이야기다. 시세는 3300원, 마트 권장소매가는 4230원이다. 정부지원금 2000원, 농협 할인 1000원, 정부 할인쿠폰 30%(375원)을 제한 값이다. 그렇다면 실제 대파같은 농산물 […]
“협상하자고?. 점주 단체라니 명단 내놔봐!!” …가맹본부 ‘장난질’

전화 인터뷰, 모바일쿠폰 과다 수수료, 점주상대 필수물품 밀어내기 판매 배달수수료 부담 등 관련 법안 모두 국회계류 중 “본사, 나오라는 협상테이블은 안 나오고 기껏하다는 소리가 점주협의회 맞나요? 누구누구 있는지 명단 내놔봐요? 이중선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회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역시 우리사회 가장 큰 문제의 뿌리를 해결하는 건 소통 뿐이라는 걸 재차 확인했다. 사람들이 선물 등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
[국감] 버거킹 가맹점주, 본사 물류배송∙판촉 압박 ‘갑질’로 얼룩져

사모펀드 진출…한기정 공정위위원장 ‘검토’ 국내 상당수의 버거킹의 가맹점주들이 적자에 허이고 있으며 그 실상의 바탕은 본사의 갑질로 얼룩져 있다. 사모펀드가 회사를 쥐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17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문창헌 버거킹 협의회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해 현재 이뤄지고 있는 본사의 일방적 갑질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국내 126개 매장당 평균 매출은 약 9000만원 정도, 본사에서 강요하는 구조의 물류소통은 […]
‘머리커진’ 배달의 민족, 연 7000억 소상공인 ‘고혈짜기’…’내로남불’ 국감장 시현

‘깃발’ 광고 시스템 이용, 서민들 과당경쟁 방치…연 7000억 고혈 데이터 자기만 이용… 작은헙체 목소리는 ‘불륜’이라는 식 배달업계의 1위 우아한 형제 배달의 민족, 독점력을 활용해 시민들의 고혈을 짜 돈으로 바꿔치기 하고 있다. 바로. ‘깃발’이라는 혁신을 위장한 과당경쟁 체계를 사용해, 언론의 누누한 지적에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아 국감장까지 부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것. 깃발은 ‘울트라콜’이라고도 불리며, 월 8만8000원을 […]
“아디다스, 구조조정 킬러 고용해 가맹점 ‘싹쓸이’

아디다스 코리아가 가맹점주들에게 한 갑질의 내용이 국감장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피터곽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그리고 김정중 아디다스전국점주협의회회과 이 같은 내용의 여러 사례들이 나왔다. 증인으로 출석한 피터곽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일명 구조조정 전문가로 알려진 사람으로, 이전 나이키 코리아에서 그 이름의 이유를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말이 너무 서툴러, 의사소통을 거의 […]
[국감] 온누리상품권 불법 유통?…중기부 “그냥 쭉 사용하세요” 입장

전통시장법 ‘방치’, 대형쇼핑몰 사용 ‘당연히 안돼’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수영 국민의 힘 의원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은 10%에 1인당 100만원한도로 구매할 수 있는데, 일부 소매상들이 이를 가족단위로 다수 구매한 뒤, 10%이하 단위로 할인해서 판매한 뒤 수익을 불법적으로 챙기고 있다. 10만원짜리 상품권은 도매상에서 9만원으로 브로커로 넘어가고, 브로커는 1만원 중 5000원을 챙긴다. 나머지 5000원은 실제 사용자가 이를 지불해 받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