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조차 80년대 건설 ‘갑질’ 뿌리 ‘여전’…반도체 공장 짓다 증발된 40억은 누구 피땀일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나온 서류, SK측에만 유리하게 짜여진 리스크와 공사구간과 기간 하청업체 역시 밉보이면 향후 미래가 없어…정부기관 제소 준비 포기 5월 모두 정리 “억울하다” SK에코플랜트가 하청기업에 80년대 이어져 온 건설사 갑질 행태를 벌이고 입을 다물었다. SK(주)의 에코플랜트 지분은 1분기 현재 44.48%이다.철저하게 상청에 유리하게 짜 놓은 판에서 공사를 진행하던 중 예상 못한 지하에서 물이 터졌고, 구분 없이 […]

“단물 빠지자, 삼성 이건희 취미 작업대 만들고 본사 인건비와 물류창고로 전락해 버린 하청”

협력업체 지원사업 대상으로 지정하는 듯…사실, 재고 넘쳐나자 인건비 및 창고용도 삼성중공업, 100억 설비 책임 못져…”기존 직원 정리하고, 알아서 자구책 마련할 것” [기획] ② LG경쟁 뛰어든 삼성重, 하청업체 대표 비용 및 법적부담 ‘총알받이’에 이은 삼성에 1989년 이후 11년간 제품을 생산하고 대금을 받지 못한 채 현재 서울 강남역 근처에 노숙 중인 김두찬 대표의 스토리 삼성중공업이 벌인 4차례 […]

[Issue] 하이브에 숨통 틔운 민희진, ‘뿔난’ 방시혁 ‘여론전’…”주가 하락, ‘무능경영’은 누구?”

주주 간 계약 놓고 대대적 ‘오보’ 네이버 주류 언론…어도어 4.45%를 묶어 놓은 하이브 금감원 자료 曰 “하이브 23년 판관비로 빠진 순이익, 어도어 ‘충당’…경영지표 ‘개선’ 하이브 수익 구조, ‘무명’의 미등기임원에게 작년만 49억…방시혁, 사익편취 규제 대상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의 주가 하락과 관련해 5월 들어 하이브가 해괴한 논리를 들어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누가 봐도 하이브 […]

[단독] ‘원뿔딜’ 원작자 ‘폐쇄병동’, 중소기업 죽이기 포털 ‘네이버’…”수단은 알고리즘 조작”

포털 네이버, 알고리즘 조작 의혹 여전…5월 ‘다음’도 CP사 제외 뉴스 검색 조작 정황 “국민 아이디어 집약 포털사이트, 이젠 호랑이 위의 여우 ‘호령’ 모양새” 작년 정무위 국감 참고인으로 출석해 눈물로 억울함을 쏟아냈던 뉴려 김려흔 대표가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뒤 심한 뇌손상으로 기억을 잃고 올해 초 폐쇄 병동에서 치료받고 있다. 5월 13일 현재는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다. […]

하이트진로, 18년간 중소기업 죽이려다 1700억원 날린 사연

하이트, 공정위와 대법원에 모두 불복, 18년간 이어 온 싸움…KT・충북도・한전 “명백한 허위자료”  마메든 김용태 대표 “행정・사법기관・검찰, 어떤 보이지 않는 거래에 의해서 움직인다” 오는 5월 29일 하이트진로의 김용태 마메든샘물 대표 형사소송 사건 재판이 열린다. 과거 하이트진로 석수 시절, 중소기업 하나를 기어이 죽이고자 나선 2006년 이후 18년 만이다. 이번 재판에 걸린 사건번호는 5개다. 내용은 명예훼손, 옥외광고물법 위반 도로법 […]

[단독] 하이브-단월드 연관 의혹에 ‘빼박’ 정황 근거 세 가지(ft. 민희진& 뉴진스 ‘OMG)

뉴진스 OMG 뮤비 가사 내용, ‘하이브-단월드’ 연관성 ‘농후’ “민 대표가 깐 카톡대화 내용 중 ‘OMG 뮤비로 나 협박해서’⋯언론사 모자이크 처리” 이승헌 단월드 CEO 2018년 “HYBE(Healing Yoga Brain Education) 교육 ‘중’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뉴진스를 이끄는 계열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의 법정공방이 한창인 가운데, 민 대표가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진실을 폭로하면서, 그 간 묵어왔던 하이브와 단월드 […]

삼성전자 주총, 6개 안건 ‘99%’ 통과…감사위원 전문성 ‘?’ 남아

주주들 “경영진, 과한 재고정리와 하이닉스에 멀쩡한 HBM 시장 내줘” “조혜경・유명희 감사위원 전문성 갖추지 못했다…개정상법 취지 아나?” 20일 오전 9시 삼성전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67만 명에 달하는 주주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총 회의의 의안은 총 6개로 거의 이견 없이 통과됐다. ▲재무제표 승인의 건 ▲신재윤 사외이사 선임 ▲조혜경 감사위원 선임 ▲유명희 감사위원 선임 ▲ 이사 보수 한도 승인 […]

“LG경쟁 뛰어든 삼성重, 하청업체 대표 비용 및 법적부담 ‘총알받이'”

삼성重, 김두찬 국산공업 대표를 주차설비 관리면허 업체로 ‘불법’ 등록 LG와 무리한 경쟁, 설비 하청노동자를 일용직으로 고용시키도록 꾸며, 산재보험과 세금 모두 떠넘겨 실제 사고발생하자, 법적처벌과 추가산재비 부담…합의금까지 기존사업 납품대금으로   <[기획] ① 삼성그룹 서초사옥 앞엔 왜 이런 플랭카드가>기사에 이어 추가됩니다. ❮ 다음 내용은 어디까지나 법적으로 판결받지는 못한, 기사화하기 충분한 피해자의 주장이다.❯ 삼성중공업은 주차설비설치 및 관리 신규 […]

“현대重, 갑질 ‘당당’…왜? 사법부가 있기에~”

참여연대, 15일 논평…”0.1%수준의 과징금은 갑질 부추기는 꼴” 현대중공업이 지난날 하도급업체에 갑질을 하고도 이를 묵인하는 사법부의 행태를 꼬집는 참여연대의 논평이 나왔다. 현대중공업(현 HDC한국조선해양)은 조선 하도급업체에 납품단가를 후려쳐 약 208억원의 과징금을 과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처분받았는데,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11일 이를 취소하고 4억3200만원으로 쪼글라뜨렸다. 앞서 법원은 현대중 임직원이 100대의 컴퓨터를 교체해 증거인멸의 가능성에도 이를 충분히 검토 안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현대중공업 […]

“[기획] ① 삼성그룹 서초사옥 앞엔 왜 이런 플랭카드가?”

삼성중공업이 하청업체 대표에게 연출한 시나리오 한편 노동자 사망하자, 김두찬 국산공업 대표에게 ‘올가미’ 서울 서초구 삼성그룹 빌딩 앞에는 과거 삼성을 위해 일하던 하청업체 대표 김두찬 씨가 상주해 있다. 지나다 그를 만났고, 억울한 사연을 억누르고 있는 게 보였다. 꽤 긴 이야기가 있었으나 차마 다 담지 못해, 그가 지난 시간 기록해 놓은 글을 정리해 옮겨본다. 그에 따르면 뉴스타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