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털어! 고용불안에 생활 피곤해져”…삼양사, 직원 개인정보 수집 논란

개인정보법 위반, 동의 후 은근슬쩍 ‘회사자산’…노조 ‘3가지’ 지적 삼양사 측, 1월 ‘파기완료’ 회신했으나 여전히 추가적인 정보요구 중 삼양사가 사내 교육과정에서 직원들의 개인정보 동의를 요구, 개인 스마트폰 내 파일까지 수집하려는 시도가 발각됐다. 동의 안 하면 고용과 사내 소통에 불이익이 가해진다는 강제 노조의 항의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지적이 있었으나 회사는 여전히 시정조치나 설명없이 추가적으로 추가 동의를 요구하는 행태를 유지하고 […]
[특종] 언론의 펜대 잡은 브레인들은 어떻게 기자들을 관리할까?

1500명의 언론홍보 및 기자들이 모인 카톡방 대화, 30~40명 관리자”메시지 취합해 공유” 한국 사회, 힘 있는 리더들은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지만 대다수 월급장이들은 ‘따로따로’ 언론사 중 기자들 중간관리자인 차부장급, 그 이상을 총괄하는 사람을 데스크라 하는데 이들이 기자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들의 인사 관리 능력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실어본다. 기사 편집과 제목을 정하는 일은 주로 차부장급이 맡고 더 […]
[단독] 카톡 단톡방장 ‘생각대로 강퇴’ 표현의 자유 침해…”배후 누굴까?”

익명 사용해 너도나도 올리는 자유로운 공간 속 기자 삼성관련 글 올리자 발생 홍기모라는 언론홍보 사원들과 주요 매체 기자들 1500명이 한데 모여 있는 카카오 단톡방이 있어, 몇 개월 전 비번을 받고 참여했다. 다양한 공공기관 자료와 취재원들과 언론홍보 및 기자들 연락처를 공유할 수 있고 업무 중 고충이나 휴가나 개인적 경조사들 다양한 일상꺼리까지 한데 모아 놓아 참 유용한 […]
[단독] 서울시, 37억 장애인 대상 지원 중 ‘1.4%’인 영화제 ‘Out!’…이유는 2가지

2가지 근거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위원회의 ‘공정업무 수행 저해’ 단체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위원회 명단이 공개되고, 2차 심사 때 장애인단체 심사위원이 될 수 있다” 지난 3월 5일 장애인영화제단체가 올해 끊긴 서울시 예산을 집행하라며 집회를 열고있다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인권영화제 단체에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이후 4년간 해오던 지원을 끊었다. 매년 약 5000만원이 집행됐고, 단체를 이를 대학로 […]
“징계먹은 아모레, 피해자에 ‘너네가 나가'”…직장내괴롭힘 규제 제대로 따를까?

“ 사측 입장 반영된 노동부 조치에도 2월 징계위원회 앞두고. 피해자 분리조치? 아모레퍼시픽이 사무조직 근로자들에게 외판 업무를 새로이 할당, 이를 거부하자 희망퇴직을 그리고 사원들의 재차 거부에 직장내 괴롭힘이 발생했다. 그 결과 노동부에서 회사가 선정한 노무법인을 통해 사측 입장을 감안한 결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우울증 등의 경과를 겪은 해당 근로자들은 […]
[현장] 블랙리스트 발각된 쿠팡 ‘변호사・민노총’ 고소

권영국 변호사 “MBC보도 3일째 쿠팡 사실상 리스트 고소하면서 자인” 쿠팡 민노총과 권영국 변호사에게 형사고소했지만, 언론사에겐 ‘강변’뿐 최효 리스트 당사자 발언 ‘자기 검열의 연속…”구속된 인권에 자유 박탈” 19일 오전 서율고용노동청 앞 쿠팡 대책위가 블랙리스트 관련 특별관리감독을 고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식구들・기자까지 1.6만 블랙놓고 法방석 깐 쿠팡;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실시할까?> 앞의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권영국 쿠팡 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
“식구들・기자까지 1.6만 ‘블랙’놓고 法 ‘방석’깐 쿠팡…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실시할까?”

19일 공공운수・시민단체, 서울고용노동청 앞 ‘블랙리스트’ 보도 관련 집회 2월 MBC보도 내용. 블랙엔 1만6450명 제 식구인 노동자・기자・국회의원 등 대상 근로기준법, 부당노동행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노동부 특별근로감독 남아 블랙기업쿠팡 근로기준법 위반-부당노동행위 고발을 취지로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이 19일 오전 10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주최로 개최됐다.(중간에 현장 목소리는 뜻이 변질되지 않는 선에서 기자의 언어관행대로 약간 씩 표현 방식이 수정된 점은 […]
[현장] 마트노조 “갑질 SM은 사과•교체!…’우린 애경의 얼굴'”

6명 마트산업노조, 현장직원, 진열근무자, 위원장 애경, 소중한 건 관리자?…가해자 징계조치는 ‘냉무’ ‘法’? 가해자들이 만든 도구…’이마저도 닿질 않아’ “복종이라는 낡은 사고방식 유통마트 갑질 양산” 가습기에 이어 갑질 방조?…노조 ‘끝까지 해결본다’” 마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입장을 전달하는 마트 노조원들이 사람들이 북적이는 홍대 앞 애경 본사 앞에서 목소리를 모았다. 우리사회에 아직도 만연해 있는 갑질 습성이 남은 관리자들의 행태를 고발하기 […]
공공운수 노조 “택시기사 사망해도 모두 눈감아”

혜성운수 택시 근로자 사망…어용노조 개입? 경찰・검찰・국회 ”모르쇠’…법은 ‘무용지물’ 1월 3일 서울 시청앞 한 택시노동자 공공운수노조 관계자의 대화. 혜성운수에서 한 택시노동자가 목숨을 끊었고, 이와 관련 월급제 시행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이들의 사연은 도심에 떠다니고 있었다. 기자가 몇몇 택시기사들과 사적 대화를 통해 얻은 정보로는 법이 있어도 ’강제조항이 아니다’라는 의견이 있어 이를 건네 본 결과 해당 내용은 강제조항이었다. […]
이태원참사 1주년 D-3.현장 “왜 누구도 원망않는가?”

159명 젊은생명 사망. 벌써 1년 왜 우리는 잠잠할까?.삶을 내 준 어리석은 너와 나 “이태원 참사 1주년, 3일 전이다. 핼로윈데이. 10월 31일이 되기 전 3일인 오늘 28일, 토요일, 정확히 일년전, 그리고 하루가 지난 29일 159명이 어처구니 없게 깔려죽는 참사가 발생했다. 하루 전 낮 2시경. 찾은 사고 발생지역은 조용하다. 땅바닥엔 누군가 남겨놓은 포스트잇에 적힌 ‘국민의 힘 심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