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털어! 고용불안에 생활 피곤해져”…삼양사, 직원 개인정보 수집 논란

개인정보법 위반, 동의 후 은근슬쩍 ‘회사자산’…노조 ‘3가지’ 지적 삼양사 측, 1월 ‘파기완료’ 회신했으나 여전히 추가적인 정보요구 중 삼양사가 사내 교육과정에서 직원들의 개인정보 동의를 요구, 개인 스마트폰 내 파일까지 수집하려는 시도가 발각됐다. 동의 안 하면 고용과 사내 소통에 불이익이 가해진다는 강제 노조의 항의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지적이 있었으나 회사는 여전히 시정조치나 설명없이 추가적으로 추가 동의를 요구하는 행태를 유지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