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로 먹고사는 신촌 세브란스, 외과 수술에 17차례 심층검사

기계는 ‘구형’, 간호사는 제각각, ‘소통’은 아예 없이.. 틈만 나면 ‘스마트폰 고관절 외과 수술하러 17차례 뇌, 부정맥까지 종합검사…수백만 비용은 환자 ‘빚’ 종합병원 과잉진료가 정말 문제다. 쓸데없는 검사들로 병원이 먹고산다는 건 상식이지만, 결코 정상은 아니다. 기자가 직접경험한 바를 근거로, 사실들을 풀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돼 볼까한다. 지난 8월 7일 어머니께서 발을 헛딛으셨고, 넘어지신 뒤 머리에 피가 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