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장 ‘멈칫’, 내년까지 일본 ‘스고이~’

美, “금리 인상 기조 여전,, 침체 계속, 중국 달래야” 日, “글로벌 경제 주춤, 중국은 일본 ‘뒤’, 환율 ‘기대’ 2일 세계경제연구원 세션 1중 ESG논의에 앞서 국제정세 이야기가 나왔고, 이어 미국과 일본의 자국에 입장에 맞춰, 낙관적인 환율 전망을 각 석학들이 내놨다. 먼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석좌교수가 영상을 통해 글로벌 경제상황에 대해 운을 띄웠다. 미중관계가 글로벌 경제에 끼치는 […]
한경협, “무리하게 기업과 특수관계인을 고발하는건 시대에 역행”

10월 31일, 공정의 개정안에 반박 보도자료 배포 구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이름을 바꾼 한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31일 ‘공정위 고발지침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 의견”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에 따르면, 경제계는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고발지침의 재검토를 요구, 공정위가 지난 10월 1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의 위반행위의 고발에 관한 치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는데, 골자는 일감몰아주기 행위 사업자 특수관계인을 고발대상에 포함, 행위가 중대∙명백하지 않아도 […]
삼성전자, 제5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한종희 부회장, ▲기술과 품질 ▲고객 경험과 가치 ▲미래 준비 강화 ▲지속가능경영 강조 삼성전자가 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DX/DS부문 사업부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축하공연(임직원 장애인 자녀가 참여한 듀엣 연주단), 근속상/모범상 시상, 창립기념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한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기술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최고의 […]
검사로 먹고사는 신촌 세브란스, 외과 수술에 17차례 심층검사

기계는 ‘구형’, 간호사는 제각각, ‘소통’은 아예 없이.. 틈만 나면 ‘스마트폰 고관절 외과 수술하러 17차례 뇌, 부정맥까지 종합검사…수백만 비용은 환자 ‘빚’ 종합병원 과잉진료가 정말 문제다. 쓸데없는 검사들로 병원이 먹고산다는 건 상식이지만, 결코 정상은 아니다. 기자가 직접경험한 바를 근거로, 사실들을 풀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돼 볼까한다. 지난 8월 7일 어머니께서 발을 헛딛으셨고, 넘어지신 뒤 머리에 피가 나 […]
일본에 의지하는 LG디스플레이, 물건만 받으면 ‘그만’…하청업체 근로자 ‘외면’

노동자 13명만 10개월째 갈곳 잃은 신세…한국 대기업 LG디스플레이 ‘모르쇠’ LCD 패널 하청업체에 화재가 나자, 원청인 LG디스플레이는 일본 공급업체에서 당장의 물품을 돌려 공급받는다. 그리고 해당 납품업체 근로자들에 대한 고용승계도 없이 정리수순에 들어간 것. 24일 LG디스플레이 본사가 위치한 여의도 LG그룹 빌딩 앞 LGD하청업체인 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13명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문화제가 오전 10시 경 열렸다. LGD는 하청업체인 옵티칼에서 LCD패털을 […]
‘머리커진’ 배달의 민족, 연 7000억 소상공인 ‘고혈짜기’…’내로남불’ 국감장 시현

‘깃발’ 광고 시스템 이용, 서민들 과당경쟁 방치…연 7000억 고혈 데이터 자기만 이용… 작은헙체 목소리는 ‘불륜’이라는 식 배달업계의 1위 우아한 형제 배달의 민족, 독점력을 활용해 시민들의 고혈을 짜 돈으로 바꿔치기 하고 있다. 바로. ‘깃발’이라는 혁신을 위장한 과당경쟁 체계를 사용해, 언론의 누누한 지적에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아 국감장까지 부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것. 깃발은 ‘울트라콜’이라고도 불리며, 월 8만8000원을 […]
“아디다스, 구조조정 킬러 고용해 가맹점 ‘싹쓸이’

아디다스 코리아가 가맹점주들에게 한 갑질의 내용이 국감장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피터곽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그리고 김정중 아디다스전국점주협의회회과 이 같은 내용의 여러 사례들이 나왔다. 증인으로 출석한 피터곽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일명 구조조정 전문가로 알려진 사람으로, 이전 나이키 코리아에서 그 이름의 이유를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말이 너무 서툴러, 의사소통을 거의 […]
중기부, 청년∙R&D예산 축나는 이유?

윤석열 정부 들어서 청년 채용에 대한 투자를 등한시하고 있다는 주장에서 시작해 중소벤처기업부의 IT 관련 예산 집행과 관리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이 12일 국회 5층 회의장에서 오고 갔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회 국감 회의장에서는 의원들의 관련 질의가 이영 중기벤처부 장관에게 쏟아졌다. 먼저, 이동규 더민 의원은 “청년 재직자 내일 책임 공제 사업 예산이 윤석열 정부 들어 올해 […]
